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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환

[이환] 경매장 경매 낙찰 / 호토리 도시스킬 꿀팁

meryll 2026. 7. 1. 14:47

경매장은 매주 월요일 새벽에 초기화 됨 

주간 컨텐츠임

뉴 헤랜드 구역에 있음 (아라크네 있는 곳)

카르페 호텔로 들어감

들어가면 아이리스가 있음. 말을 걸면 됨

들어가면 이오리가 있음

이오리한테 말걸면 됨 

 

경매장 컨텐츠는 경매장 스토리를 밀고 난 이후에 가능함!! 

 

경매장 경매 낙찰 꿀팁

경매 시작하고 입찰 안하고 기다리면 애들끼리 경매 경쟁 붙어서 막 금액 올라감

이후에 경매 포기자가 2명이 나왔을 때 (연속 2명 포기 아니어도 됨)

기존 경매가보다 1원 더 얹어서 입찰하면 높은 확률로 입찰 받을 수 있음

100%는 아니고 간혹가다 5번째 경매자가 나타나서 입찰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

그래도 해당 방식이 꽤 높은 확률로 먹힘

1원 단위도 입찰 가능한 거 몰랐을 땐 매번 200원씩 500원씩 더 내면서 입찰받았었음............. ㅎㅎ 

+

캐릭터 '호토리' 도시스킬에 경매장 경매품 추가랑, 경매장 리롤권이 있음.

도시스킬은 

폰열고 - 캐릭터 - 이능력 - 도시 스킬 누르면 됨

호토리 도시 스킬은 매주 경매 하는 사람한테 꽤 괜찮다고 생각함

(경매장 안에서는 폰을 볼 수가 없어서 미리 하고 들어가야함)

무조건 월요일에 리롤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도시 스킬 올리면 바로 갱신권 생기고 추가 경매품 생기고 그럼 

 

낙찰받은 것 외에 나머지만 전체 다 돌려버리니까 필요한거 없으면 리롤권 돌려서 낙찰 받는 것 추천

경매 사람들 말하는 패턴은 항상 똑같은데

돈많은 여성(?) 처럼 보이는 분은 항상 레이즈/콜/폴드 이런식으로 포커치듯이 말을 하고

안경쓰고 모자쓴 남자는 맨날 아내한테 미안해하면서 전재산 탕진함

험상궂게 생긴 하트모양 머리 아저씨는 호탕한 느낌임 ㅋㅋ

 

여기 안경 쓴 여자분은 약간 던파 엘디르 같은 느낌

연구원 같달까....

이렇게 연달아 포기한게 아닐 때엔 (1명 포기하고 둘이 싸우다가 나중에 1명 포기하는 상황) 입찰 마감 5초~3초 까지 기다렸다가 입찰 하는 걸 추천 (가끔 애가 튀어나와서 또 금액 올림)

주황색 모자 쓴 여자가 키우는 '고양이' 는 강아지 이름임 

뭐 맨날 이상한 이상 부품에 대고 고양이랑 잘어울리겠다, 고양이한테 줘야겠다 이럼 ㅋㅋㅋ

머리 삐죽 튀어나온 남자는 맨날 '그분'께 드려야한다며 입찰 열심히 함.

고양이녀와 삐죽남 둘이 같이 붙어있으면 맨날 투닥투닥 경매가격 올리는 느낌 ㅡㅡ

결국은 1원 차이로 내 것이 될 것을

 

노란 머리 남자는 약간 가벼운 바람둥이 이미지 ㅋㅋㅋ 쿨남 

패스트푸드 여성은 높은거엔 입찰 잘 안하는 느낌

 

저 목소리만 내는 안경쓴 남자도 뭔가 한번 불붙으면 계속 팍팍 경매 입찰가 올리는 느낌

그리고 경매 물품중에 가끔 '소장품' 이라고 해서 겁나 비싼 액자/바이올린 이런 거 뜨는데 

해당 경매품 낙찰 받으면 업적 깰 수 있음

그리고 바이올린은 장식임. 집에 거치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함 ㅎㅎ 

따고 싶으면서도 안따고싶음 돈 아까워.. 한번씩 보이는데 입찰가 100만 폰즈는 기본으로 넘어감 보통.. ,,ㅡㅡ

 

경매장에서 입찰했을 때 목소리는 '제로' 목소리로 고정인데, 경매 들어갈 때의 캐릭터의 초상화가 나옴 

경매 하는 내내 꽤 시끄러움.... 가만히 있을 때 애들 목소리가 계속 나와서

이건 좀 조용히하는 패치를 좀 해주거나 경매 들어갈 때 캐릭터 목소리로 넣어줬음 좋겠음 ㅋㅋㅋ

남자 제로 인데 초상화는 여캐들이라서 괴리감이... ㅋㅋ  

 

경매 다 하면

왼쪽 위에 나가기 모양으로 나가거나 

걸어서 나가거나

ESC (PC버전) 눌러서 나가면 됨

 

난 몰라서 처음에 계속 걸어나갔음

 

경매 만능주의 업적이라고 해서 경매 100회 참여 업적 있음

보상은 환석 20개

 

경매는 꼭 할 필요는 없는데 하면 도움이 되긴 함..

어차피 폰즈는 쌓이니까.. (포르쉐로 탕진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