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치유하는중...
이 글을 읽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2026/06 16

[2일차] 왕초보 일본어

#1. 조사 01. は (와) = [은 , 는] 02. か (까) = [까?]03. が (가) = [이,가]04. の (노) = [의] / [의 것]05. を (오) = [을 , 를]06. に (니) = [에 (장소,시간)] / [에게 (대상)]07. で (데) = [에서 (장소)] / [으로 (수단)]08. と (또) = [와 , 랑]09. も (모) = [도]10. から ~ まで (까라~마데) = [부터 ~ 까지]#2. 위치표현01. 上 (うえ 우에) = [위]02. 下 (した 시따) = [아래]03. 前 (まえ 마에) = [앞]04. 後 (うしろ 우시로) = [뒤]05. 右 (みぎ 미기) = [오른쪽]06. 左 (ひだり 히다리) = [왼쪽]07. 中 (なか 나까) = [안]08. 外 (そと 소또)..

공부 2026.06.25

핸드폰 수리 또 맡김

섭센 가자마자 어제 수리 받았는데 저녁에 액정 나갔다고 보여줬더니 당황하심섭센 기사님한테도 보여드리니까 황당해하심전 아무것도 안했슈 억울하오 어필함 혹시라도 유상수리라고하면 개지랄하려고했는데 죄송하다며 무상으로 해준다고 하심 잘부탁드린다고 얼마나 걸리냐고 여쭤봤더니수리 3시간 걸린다고해서 근처 버거킹에서 밥먹고 카페 옴근데 이분도 오늘 교육이라고 오후에 또 맡겨둘테니 찾아가라고 함요즘 메타인가...1원래 버거킹에서 패드 갖고 놀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웬걸 버거킹에 와이파이가 없다고함콘센트도 없더라요즘 메타인가....2그래서 근처 카페 옴 갤럭시 패드 처음으로 들고 나왔는데 패드 블투 키보드에 긁혀서 패드 필름에 기스 엄청 크게 남레전드 멍충이근데 여긴 또 와이파이가 잘 안터짐 노래 1곡마다 그냥 끊김ㅋㅋㅋ..

일기 2026.06.25

오늘의 고사성어

苛政猛於虎 가정맹어호 : 정치의 해악이 너무나도 가혹함苛 가혹할 가政 정사 정猛 사나울 맹於 어조사 어虎 범 호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두렵다.공자가 노나라의 혼란 상태에 환멸을 느끼고 제나라로 가던 중 태산 기슭을 지나다가 길섶의 세 개의 무덤 앞에서 슬피 울고 있는 여인을 만났다. 제자인 자로에게 그 사연을 알아보라고 한 즉 시아버지,아버지,아들이 모두 호랑이에게 잡아먹혔다는 것이었다. 이에 자로가 "그렇다면 왜 이곳을 떠나지 않으시는 겁니까?" 하고 묻자 여인은 "그래도 여기서 사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여기 있으면 세금을 혹독하게 징수당하거나 벼슬아치에게 재물을 빼앗기는 일은 없거든요." 라고 대답했다. 자로에게 이야기를 전해들은 공자는 "잘 기억해두거라.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도 더 무서운 ..

공부 2026.06.25

휴대폰의 소중함을 느낀 날

갤럭시폴드7 사전예약구매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감폴드 펼칠 때 힌지 부분이 90도 넘어가면 뭔가 뻑뻑해지기 시작함맨날 펼처놓고 쓰는게 아니라 가끔 필요할 때 (지금처럼 카페에서 블투키보드 쓸 때나, 가끔 소설 혹은 영상 볼 때) 펼치는데.. 자주 안 써서 그런건지 뭔가 점점 뻑뻑해지더라고무상수리 기간 내에 한번 가야지 싶었는데 오늘 기회가 닿아서 삼성 서비스센터에 방문함대기시간 30분이상 걸린다고 적혀있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부르더라 (체감상 5분도 안됐음)제발 좋은 기사님이길 바라며.... 기사님을 만남.자리 앉자마자 힌지 90도 넘어가면 뻑뻑하다고 말함원 핸드폰 상태는 .. 찍어둔 사진이 없다... 원래 나라는 인간이 덜렁거려서 잘 떨궈서 강화 케이스를 끼워둔 상태였음 (진짜 이것저것 다써봤는데 힌..

일기 2026.06.24

오늘의 고사성어

佳人薄命 가인박명 : 여자의 용모가 너무 출중하면 운명이 박함미인은 요절하기 쉽다佳 아름다울 가人 사람 인薄 엷을 박命 목숨 명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소식의 시 박명가인시의 한구절 '자고가인다명박'에서 유래한 말이다.이 시는 소식이 항저우, 양저우 지방의 장관으로 있을 때 우연히 절에서 만난 예쁜 여승을 보고 그녀의 아름다웠을 소녀 시절을 생각하며 미인의 운명의 기박함을 글로 표현한 것이다."엉긴 우유 같은 두 볼과 옻칠처럼 새까만 머리 / 안광이 발에 들어오니 주옥처럼 빛이 난다 / 흰 비단으로 선녀의 옷을 지었으되 / 하늘이 내린 바탕을 더럽힐까 두려워 연지는 바르지 않았다네 / 오나라 말투의 애교있는 소리는 아이의 성정을 띠었는데 / 무한한 사이의 근심을 다 알 수가 없구나 / 자고로 아름다운 이의..

공부 2026.06.24

오늘의 고사성어

가계야치 (家鷄野雉) : 집 가 / 닭 계 / 들 야 / 꿩 치 자기 것을 하찮게 여기고 남의 것만 좋게 여김 집 안의 닭은 천하게 여기고 들판의 꿩만 귀히 여긴다는 뜻으로, 자기 집의 것은 하찮게 여기고 남의 집 것만 좋게 여기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송나라 때 하법성이 지은 '진중흥서' 제7 권과 '태평어람'에 나오는 이야기다.진나라에 유익이라는 사람은 글씨가 뛰어나 젊어서부터 왕희지와 함께 글씨로 이름이 났다. 그러나 도성의 젊은이들 은 당시 유행하던 왕희지의 서법을 더 좋아했다. 이 때문에 괴로워하던 그는 형주에 있을 때 쓴 한 편지 속에서 "지금 젊은이들이 집안의 닭은 싫어하고 들판의 꿩만 사랑해 왕희지의 서법을 배우고 있지만, 내가 장차 도성에 돌아가면 마땅희 그의 글씨에 견줄 수 있을 것..

공부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