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치유하는중...
이 글을 읽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2026/06/24 4

휴대폰의 소중함을 느낀 날

갤럭시폴드7 사전예약구매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감폴드 펼칠 때 힌지 부분이 90도 넘어가면 뭔가 뻑뻑해지기 시작함맨날 펼처놓고 쓰는게 아니라 가끔 필요할 때 (지금처럼 카페에서 블투키보드 쓸 때나, 가끔 소설 혹은 영상 볼 때) 펼치는데.. 자주 안 써서 그런건지 뭔가 점점 뻑뻑해지더라고무상수리 기간 내에 한번 가야지 싶었는데 오늘 기회가 닿아서 삼성 서비스센터에 방문함대기시간 30분이상 걸린다고 적혀있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부르더라 (체감상 5분도 안됐음)제발 좋은 기사님이길 바라며.... 기사님을 만남.자리 앉자마자 힌지 90도 넘어가면 뻑뻑하다고 말함원 핸드폰 상태는 .. 찍어둔 사진이 없다... 원래 나라는 인간이 덜렁거려서 잘 떨궈서 강화 케이스를 끼워둔 상태였음 (진짜 이것저것 다써봤는데 힌..

일기 2026.06.24

오늘의 고사성어

佳人薄命 가인박명 : 여자의 용모가 너무 출중하면 운명이 박함미인은 요절하기 쉽다佳 아름다울 가人 사람 인薄 엷을 박命 목숨 명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소식의 시 박명가인시의 한구절 '자고가인다명박'에서 유래한 말이다.이 시는 소식이 항저우, 양저우 지방의 장관으로 있을 때 우연히 절에서 만난 예쁜 여승을 보고 그녀의 아름다웠을 소녀 시절을 생각하며 미인의 운명의 기박함을 글로 표현한 것이다."엉긴 우유 같은 두 볼과 옻칠처럼 새까만 머리 / 안광이 발에 들어오니 주옥처럼 빛이 난다 / 흰 비단으로 선녀의 옷을 지었으되 / 하늘이 내린 바탕을 더럽힐까 두려워 연지는 바르지 않았다네 / 오나라 말투의 애교있는 소리는 아이의 성정을 띠었는데 / 무한한 사이의 근심을 다 알 수가 없구나 / 자고로 아름다운 이의..

공부 2026.06.24